•  
  •  
  •  
  •  
  •  
  •  
  •  
  •  
  •  
  •  

우로스(비교)

r41 vs r42
......
243243
244244출시 이후 추가된 심해 대탐사 콘텐츠는 모든 성격의 육성을 요구하는데, 모든 성격에 맞춰서 쓸 수 있는 우로스가 쉬지 않고 적극 채용되다 보니 수집형 게임이라면 하나쯤 밈으로 생기는 '늘 고생하는 캐릭터' 취급 반열에 올랐다.
245245
246== 과거의 우로스 ==
247슈로와 다르게 볼따구를 포함한 상호작용이 막혀있었고, 이는 엘리아스 프론티어의 우로스 또한 동일했으나, 어느 순간 볼따구를 포함한 상호작용이 적용되게 변경되었다.[94]
248
249포즈 취하기 중 등장, 일반 공격, 저학년, 고학년 사용 시 대사가 "슈로 목소리"로 출력되는 버그가 있으며, 이는 포즈 취하기가 추가될 때부터 존재하여 아직도 수정이 안 됐다.
250
251모티브는 꼬리를 문 뱀 우로보로스로 이름 또한 이를 축약한 것이다. 우로보로스 자체가 무한한 순환을 상징하는데 마카샤에 의해 밝혀진 바로는 우로스가 세상을 파괴하려 하면 디아나가 나타나 저지하는 운명의 순환이 정해져 있었다. 즉 우로스라는 이름 자체가 그녀의 운명을 드러내는 복선이었던 것. 한편 우로스는 가끔 블랑셰의 파랑새처럼 흰 뱀을 몸에 두르고 나타나거나 한 입 베어문 사과를 들고 있는 모습을 할 때가 있는데, 뱀과 사과라는 모티브는 에덴의 뱀에게서 따온 듯하다.
252우로보로스 외에도 모티브가 하나 더 있는데, 원전의 우로보로스는 스스로를 무한히 먹어치우면서 무한히 재생하는 것말고는 아무것도 안 하는 의외로 굉장히 무해한(?) 환상종인 반면 트릭컬의 우로스는 이와 대조되게 세상을 파괴하려고 했기 때문에, 행보의 모티브는 우로보로스보다는 요르문간드와 더 닮아있다. 우로스와 요르문간드 둘 다 '세상을 집어삼킬 거대한 뱀'으로 묘사되며, 둘 다 세계수가 존재하는 자신들의 세계 전체를 파괴하려 들었고, 최후의 전투에서 신의 축복을 받은 괴력을 지닌 전사(토르 / 디아나)와 싸우서 죽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우로스를 상징하는 요소 중 하나가 투구꽃인데 투구꽃은 맹독을 지닌 꽃으로, 마찬가지로 세상 만물을 자신의 독으로 오염시켜 파괴한 요르문간드에게서 모티브를 따왔음이 확실해진다.
253
254선민사상과 우월주의에 찌들어 있다는 점에서 '요정들은 세계수를 지키기 위해 태어난 우월한 종족' 이라는 잘못된 사상을 가졌던 초기 세대의 요정 죠안과 닮아 있다.
255
256메인 스토리 시즌 2 챕터 5가 공개되면서, 우로스의 영혼이 착용하고 있던 여섯가지 보물에 또는 우로스와 연관된 이야기나 기억에 붙어 일종의 호크룩스가 생성된 게 아니냐는 말이 나왔다. 머리에 박힌 뿔이 계몽된 자의 지팡이 일부라고 생각하는 측에서는, 여섯 보물 중 하나의 일부에 우로스의 영혼이 담겼고, 에다의 이마에게 일종의 영혼석으로 작용하여 에다의 심연 속에 우로스가 봉인된 채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냐는 것. 알브레히트 왕자와 아이단 왕자가 이마에 영혼석을 박아넣은 것과 유사하여 디아블로 드립이 나오기도 했다. 디아나가 경고했던 그대로 언급조차 할 수 없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우로스를 볼드모트로 취급하는 드립도 강화됨은 물론, 에피카를 내기니나 해리 포터같은 살아 있는 호크룩스로 보는 의견도 생겼다. # 그리고 이 추측은 사실로 밝혀졌다. 여섯가지 보물 문서 참조.
257타락 전 외형은 슈로와 완전히 동일한 외모지만, 보물을 모으고 타락한 이후의 외형은 슈로와 어느 정도 차이가 있다. 복장도 다르고 헤어스타일은 히메컷에 가깝고, 키 또한 슈로보다 더 크다. 또한 디아나(왕년)의 테마극장에서 백사라는 이름으로 호칭되는데, 이 때문에 타락 이후 머리색이 녹색에서 흰색으로 변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후 시즌2 8장에서 슈로 또한 이프리트의 불에 의해 백색의 우로스의 모습으로 변한다. 드러난 모습이 꽤나 파격적이었기에 여태껏 행실이 나빴던 이프리트가 처음으로 좋은 일을 했다는 평이 나왔다.
258
259테마 극장 스토리를 통해서 과거의 우로스에 대한 행적이 세세하게 나오는데, 원래의 우로스도 슈로처럼 이타적인 면모가 적지 않았다. 그러나 낯선 자의 활이 가진 부작용에 시달리던 중 용병들에게 배신 당했던 사건을 계기로 편집증에 걸려 결국 폭군으로 몰락했다. 사도 스토리에서 슈로가 진짜 우로스의 기억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는데 란과 에다가 모든 보물을 모은 걸 기념하기 위해 깜짝파티를 열었던 날만큼은 모든 보물의 영향에서 벗어나 마지막으로 인간적인 모습을 드러냈었다고.
260생전의 행적이 현재의 티그와 매우 유사하게 그려진다.
261
262둘 다 엘리아스 최고의 영웅이 되고자 한다.
263
264둘 다 자신과 싸워서 패하거나 박빙으로 싸운 강적에게 손을 내밀어 의형제로 삼는다.[95]
265
266둘 다 여러 종족의 보물들을 훔쳐 엘리아스의 주인이 되려 했다.
267
268둘 다 에피카가 영웅 후보로 선택한 수인이다.
269
270엘리아스 오디세이아에서 나온 벽화와 달리 시즌2 챕터8에서 완전히 밝혀진 모습에선 슈로처럼 뱀 꼬리가 없다. 이것이 단순 설정 오류 및 변경, 혹은 슈로가 마카샤가 왜곡시킨 책의 주인공이라서 오리지널과 완전히 닮지 않은 영향 중 하나인지는 불명이었으나, 테마극장을 통해서 영원히 불타는 검을 얻으면서 저 모습으로 바뀌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비늘 수인들의 특징이 어차피 허물을 벗으면 모습을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우로스 본인은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고.
271
272디아나와는 작전상 현재 시간대에서 직접 다시 만날 수 없는 상황에 슈로의 기억을 통해 교주의 모습을 알고 있지만, 의외로 교주의 실제로 만난 적은 없다. 마음 속에서 들어간 교주의 모습은 그림일기 교주의 모습이었으며, 그 후에 사라져 다시 등장할 기회가 생기지 않는 이상 2시즌 극장 기준으로는 사도가 아닌 적 캐릭터 중에서도 실제 교주의 모습을 직접 보지 못한 유일한 적 캐릭터였다. 하지만 이후 3시즌 비비-우이 테마극장에서 직접 만났다.
273
274
246275== 이거 만드는거 원래 이렇게 힘드나요 ㅠㅠ ==
247276이거 이미지 어캐 넣어요??????